자기를 깔보면 부처님을 깔보는 것이 되며, 일체 중생을 깔보는 것이 된다. 그렇다고 자기를 내세운다면 남을 얕보는 것이 되고 부처님을 얕보는 것이 되니 이것을 아상(我相)이라고 한다.
일일법문
일일요전
법문 검색
마음꽃
법문
선법가
독송
친견실